중복 없는 표가 현장에서도 좋은 표가 되려면
파트너를 다양하게 섞었어도 누군가 계속 마지막 순서에만 들어가면 좋은 편성이라고 느끼기 어렵습니다. 조합의 다양성과 출전 기회는 다른 기준입니다.
가능한 조합과 가능한 출전
수학적으로 만들 수 있는 네 명의 조합이라도 현장에서는 한 사람이 다른 코트에 있거나 잠시 쉬고 싶을 수 있습니다. 예정표에서 네 이름을 뽑는 것과 지금 호출할 수 있는 네 명을 고르는 것을 나눠 봅니다. 실제 운영에서는 두 조건을 함께 만족해야 합니다.
같은 사람이 연속으로 경기하는지와 지나치게 오래 기다리는 사람도 확인합니다. 전체 횟수가 같다고 휴식 분포까지 같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모임의 참석 시간이 다르면 처음부터 끝까지 참가한 사람과 중간에 합류한 사람도 구분합니다.
고친 대진의 나머지 세 사람
한 명만 교체하면 간단해 보이지만 나머지 세 사람에게도 새 파트너와 상대가 생깁니다. 교체 선수의 다른 예정 경기와 충돌하지 않는지, 두 팀의 균형이 달라졌는지 확인합니다. 원래 표에서 중복을 줄였다는 사실이 수정 뒤까지 자동으로 유지되지는 않습니다.
변경이 쌓여 원래 표와 실제 출전이 많이 달라졌다면 앞으로 할 순서를 다시 정리합니다. 이미 끝난 경기는 그대로 기록하고 아직 하지 않은 대진과 섞지 않습니다. 참가자가 확인할 기준표를 하나로 유지하는 편이 혼선을 줄입니다.